과제가 어렵고 하기싫어서 그러는 건 아니고 보건 교육 과제인데 성폭행에 관한 성교육 부재와 전문 간호사의 부재에 대해서 엮었거든 내가 성폭력 피해자여서 관련 자료들, 피해자 분들 인터뷰 등을 하는데 진짜 숨이 턱턱 막혀 내 사건도 생각나고 . 이제 괜찮아졌다 생각했고 바꾸고 싶어서 주제 일부러 이거 정했는데 아직도 아닌가봐 괜찮지가 않아 너무 울고싶은데 울면 과제도 못하도 과제 못하면 수시고사 공부도 못하니까 꾹꾹 참으면서 하는 중인데 너무 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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