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게하시는데 이번 추석에 알바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루 나가기로 했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혹시 알바할 사람 없어? 한번 찾아주면 안돼? 라고 말했더니 하루도 못해주냐고 그냥 나오지마 이러시는거야 근데 나도 주말에 놀지도 못하고 내 잠 줄여가면서 과제하고 시험공부하는데... 그런거 뻔히 보고도 가게 나와달라고하시는 부모님이 이해 안되거든... 내가 잘못한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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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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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게하시는데 이번 추석에 알바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루 나가기로 했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혹시 알바할 사람 없어? 한번 찾아주면 안돼? 라고 말했더니 하루도 못해주냐고 그냥 나오지마 이러시는거야 근데 나도 주말에 놀지도 못하고 내 잠 줄여가면서 과제하고 시험공부하는데... 그런거 뻔히 보고도 가게 나와달라고하시는 부모님이 이해 안되거든... 내가 잘못한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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