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돈 내고 이용하는 건 똑같은데 자기들이 일상소음 백색소음 어쩌고 하면서 카페 선택한 거면서... 친구랑 나랑 엄청 크게도 아니고 계속 얘기하긴 했는데 얘기 좀 했다고 저기요 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공부하는 중이잖아요 딱 이렇게 말함... 나 진짜 너무 화나고 내가 좀 생각 없이 뱉는 편이라 네? 저희가 왜요? 그쪽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요? 이렇게 말했더니 엄청 째려보고 지금 우리 테이블 빼고 거의 공부 중인데 배려 좀 하라고 아님 다른 카페 가라는 식으로 말하더라 여기가 약간 지하에 있는 카페고 공부하는 사람들 많기는 한데 스터디 카페는 아니거든? 그 사람이랑 우리랑 벽 하나 낮은 거 두고 등 대는...? 자리인데 시끄럽긴 했을 것 같아 일단 얘기하고 웃고 했으니까 근데 진짜 카페에서 공부하면 조용히 해 줘야해??? 진짜 솔직히 그 말 듣는데 주변에서 들었을 거거든 부끄럽고 거기 있기 싫어서 나왔는데 진짜 억울하다 뭐라고 해야 좋지 수치스러워... 진짜 짜증나 내가 잘못한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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