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대충 읽으시곤 말하라고 보셔서 그걸 말하셔서 내가 지금 엄청 곤란한 상황이 되었단 말야 그래서 화나서 그냥 사촌동생한테 뭐 줘야겠다 싶었던 거 기분 상해서 안 준다고 화나서 말했더니 엄마가 내가 더 기분 나쁘다고 하고 지금 내 카톡 다 씹으시는데 뭐 내가 어째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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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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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충 읽으시곤 말하라고 보셔서 그걸 말하셔서 내가 지금 엄청 곤란한 상황이 되었단 말야 그래서 화나서 그냥 사촌동생한테 뭐 줘야겠다 싶었던 거 기분 상해서 안 준다고 화나서 말했더니 엄마가 내가 더 기분 나쁘다고 하고 지금 내 카톡 다 씹으시는데 뭐 내가 어째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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