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도움 많이받았던 4살 연상 오빠가 있어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만 생각하는데 저쪽에서 너익을 좋아하는게 보여 부담스러워서 연락 끊기도 해보고 만나자는 식으로 나오면 모른척 말돌리기도하지만 계속 부담스럽게 다가와 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딱 잘라서 말하고 끊어낼래 아니면 익들만의 다른 방법이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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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도움 많이받았던 4살 연상 오빠가 있어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만 생각하는데 저쪽에서 너익을 좋아하는게 보여 부담스러워서 연락 끊기도 해보고 만나자는 식으로 나오면 모른척 말돌리기도하지만 계속 부담스럽게 다가와 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딱 잘라서 말하고 끊어낼래 아니면 익들만의 다른 방법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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