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학교에서 국어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국어선생님이 친구 담임선생님이었고 애들 좀 자유롭게? 지도하는 선생님이 셨는데 친구가 국어 수업시간에 대놓고 쿠션바르고 화장하고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들켰대 그래서 선생님이 ‘너는 왜 벌써부터 화장을해 나중에(커서)하면 되잖아~!’ 하셨는데 친구가 ‘(쿠션팡팡)나중에 커서 더 잘하려고요’ 이랬대 현실이면 완전 어이없겠지만 꿈이기도 하고 선생님이랑 친구랑 목소리 상상하면서 들으면 완전웃겼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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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학교에서 국어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국어선생님이 친구 담임선생님이었고 애들 좀 자유롭게? 지도하는 선생님이 셨는데 친구가 국어 수업시간에 대놓고 쿠션바르고 화장하고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들켰대 그래서 선생님이 ‘너는 왜 벌써부터 화장을해 나중에(커서)하면 되잖아~!’ 하셨는데 친구가 ‘(쿠션팡팡)나중에 커서 더 잘하려고요’ 이랬대 현실이면 완전 어이없겠지만 꿈이기도 하고 선생님이랑 친구랑 목소리 상상하면서 들으면 완전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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