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장난으로 아니라는~^^ 내가 했다능~^^ 아 내가 그랬당께~*^^* 이런 말투 썼는데 이제 입에 붙어버렸어... 아까 집에서도 엄마한테 배고프다능 밥달랑께 했다가 말투가 왜그러냐면서 밥 한톨도 못 얻어먹고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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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장난으로 아니라는~^^ 내가 했다능~^^ 아 내가 그랬당께~*^^* 이런 말투 썼는데 이제 입에 붙어버렸어... 아까 집에서도 엄마한테 배고프다능 밥달랑께 했다가 말투가 왜그러냐면서 밥 한톨도 못 얻어먹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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