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이 있는데 그분이 진짜 말 너무 무례하고 불쾌하고 거철게 하고 맨날 소리즈리고 화내고 이래서 한달 정도 일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오늘 그만 둘 결심을 했거든 매니저님이랑 같이 일하는 게 너무 힘들다 알바는 좋은데 계속 그런 말들 들으면서 일하다보니 너무 지치고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괜찮을까? 오늘 집 가다 울 뻔 했어 그만두기 2주전에 말하는 게 아니긴 하지만 주말 알바인데 9월까지만 한다고하면 너무 무례한 거야? 근데 정말 도저히못 견디겠어 견딜만큼 견뎠어 더 일하다간 일하다 알바 장소에서 울 것 같은데... 저렇게 점장님한테 말씀드려도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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