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니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살고있고 나도 휴학해서 집에있고 하니까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오늘 언니한테 니는 언제 한번 니돈으로 장보겠냐고 식비 너무 많이 든다고 그랬는데 내가 왜 그래야하냐면서 엄마한테 난리침; 그래서 엄마가 니한테만 그러는거 아니고 쓰니한테도 그런다고 니는 무슨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면서 그러니까 갑자기 서로 개인적인걸 존중해주자하지 않았냐면서 쓰니는 지 다이어트 한다고 먹을거 지가 사지 않았냐고 이러는데 모순 .. 뭔소린가싶었음...( •᷄ὤ•᷅)? 심지어 본인 돈 안버는 백수도 아니고 나름 사업하는데...ㅋ 양심없다 진심... 나는 돈 있어서 한달에 몇번씩 내돈으로 장보나 무슨ㅋㅋㅋㅋㅋㅋ 내가 열받아서 엄마한테 내가 안먹고 만다고 집에 고기 밥 과자 음료수 장봐놓지말라했음... 엄마한테 말하는게 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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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