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아무 생각없이 티비 보고 있어도
쟤는 얼굴이 어쩌내, 몸이 어쩌내 이러고
길 지나가다가도 쟤는 어디가 뚱뚱하네, 쟤는 예쁘네, 남자애들 많이 꼬이겠네 그러고
방금도 문제적남자 보다가 엄마가 계속 배우들 얼굴이 어쩌내 얘기하고
오늘 연세대 고려대 대학생 나오셨는데 얼굴이 어쩌고 저쩌고 하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아 진짜 너무 싫어 누가 나한테 그런 식으로 평가한다는 거 자체도 너무 싫은데
엄마 입에서 그런 소리 나올 때마다 진짜 그러면 안되는 거 알지만 엄마 입 한대 때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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