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하는곳에 새로 들어온애 있는데
진짜 심각하게 말을 안한다.. 보통 바쁜날엔
주문을 받으면 다른사람한테 주문 뭐가 들어왔다
말을 해줘야 포스기로 찍고 일 분배가 되는데
말도 안해주고 다른 알바생들 다 일하느라
손님들어온줄도 모르는데 손님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고.. 사장님도
보다보다 안되겠으니까 너 정말 자꾸 이런식으로만
하면 같이 일못한다고 말하는데 자기가
성격이 소심해서 그렇다는데.. 그게 변명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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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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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하는곳에 새로 들어온애 있는데 진짜 심각하게 말을 안한다.. 보통 바쁜날엔 주문을 받으면 다른사람한테 주문 뭐가 들어왔다 말을 해줘야 포스기로 찍고 일 분배가 되는데 말도 안해주고 다른 알바생들 다 일하느라 손님들어온줄도 모르는데 손님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고.. 사장님도 보다보다 안되겠으니까 너 정말 자꾸 이런식으로만 하면 같이 일못한다고 말하는데 자기가 성격이 소심해서 그렇다는데.. 그게 변명이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