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사주 보는 거 좋아해서 자꾸 사주 보러 가가지고 자기꺼만 보던가 자꾸 내꺼 봐와
7살 때부터 나 지금 22살인데 진짜 빠짐없이 어디 가서 ㅁ맨날 사주 봐오고 난리야 한 일주일에 두 세번씩 봐오는데 진짜 미치겠어
내가 내 사주 그만 좀 보고 엄마꺼나 좀 보라고 왜 남의 사주를 자꾸 마음대로 보냐고 그랬는데 씨알도 안 먹혀 왜 저래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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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사주 보는 거 좋아해서 자꾸 사주 보러 가가지고 자기꺼만 보던가 자꾸 내꺼 봐와 7살 때부터 나 지금 22살인데 진짜 빠짐없이 어디 가서 ㅁ맨날 사주 봐오고 난리야 한 일주일에 두 세번씩 봐오는데 진짜 미치겠어 내가 내 사주 그만 좀 보고 엄마꺼나 좀 보라고 왜 남의 사주를 자꾸 마음대로 보냐고 그랬는데 씨알도 안 먹혀 왜 저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