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병원드라마라서 치료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치료하면서 뭐 자를때마다 항상 의사가 컷 이라고 하면 옆에서 보조하는 사람이 자른단말이야 근데 요즘 연속으로 계속봐서 그런지 방금 새로 산 옷 실밥 정리 하는데 나도 모르게 자르기전에 입에서 컷 소리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실밥들도 혼자 컷 소리내면서 신중하게 실밥 정리 다했어 뿌듯^ㅅ^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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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병원드라마라서 치료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치료하면서 뭐 자를때마다 항상 의사가 컷 이라고 하면 옆에서 보조하는 사람이 자른단말이야 근데 요즘 연속으로 계속봐서 그런지 방금 새로 산 옷 실밥 정리 하는데 나도 모르게 자르기전에 입에서 컷 소리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실밥들도 혼자 컷 소리내면서 신중하게 실밥 정리 다했어 뿌듯^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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