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같이 찜질방을 갔는데 씻고 나와서 나 안마의자에 누워있으니까ㅜ자기더 옆에서 눕더라고 그러더니 "자기야 나 말할게 있어..." "뭔데?" "나 손바닥에 오줌쌌다?" 이러더니 갑자기 지 왼손을 내 볼에 댐 진짜 질겁하명서 발로 찼거든 근데 지는 발로차여서 의자에서 넘어가는 순간까지 캌캌캌캌캌캌ㅋ 하면서 웃더라고 왜 거기다 쌌냐고 하니까 샤워하는데 뭔가 대놓고 싸면 민망하니까 손바닥에 대고 싸면 티 안나서 그렇게 쌌대 근데 그때는 또 너무 좋아해서 정은 약간만 떨어지고 아 너 어져 이러니까 상처받은 눈빛으로 그런말하면 진짜 상처받는다그래서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사귐 또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깍지 벗겨지고 보니 진짜 토악질 나오는 더러움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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