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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하지말래 어떻게생각해? 

 

그냥 재수 이야기 하다가 힘들테니가 하지말아라 이게 아니라 

사람들이 우리 딸 재수했어요 라고하면 그래서 어디갔어요? 

해서 좋은곳 못갔다고 하는게 창피할거 생각 하니까 하지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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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일단은 믿어보시고 지원해달라고 설득할 것 같아..반수 대성공한 경험자로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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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재수=무조건 좋은 대학, 이건 아니니까 아쉬운 마음 들고 미련 남는 것보다는 한 번 더 해보는 거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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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나는 목표가 확고하게 생겼는데 아빠는 너가 하고싶으면 하라고 목표가 생겼으면 1년까지는 돈 다 대주고 할테니까 열심히해라 이러셨는데 갑자기 아빠 잠깐 통화하러 나가니까 엄마가 나 창피할건 생각안하녜.. 그래서 내가 안창피하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내가 창피하데 하 진짜 듣고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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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토닥토닥...ㅠㅠ...속상했겠어.. 근데 나는 정말 적성에 안 맞는 학교 억지로 다니는 것보다, 그리고 계속 아 그때 나 수능 다시 한 번 볼걸! 이러는 것보다는 한 번 더 아무 생각말고, 공부만 뙇 집중해서 (물론 쉽진 않지만 마음 독하게 잡고) 해봤으면 좋겠어..아빠는 일단 쓰니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엄마께만 더 신뢰 얻어서..(사실 공부가 보이기는 아니긴한데)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봐! 화이팅 응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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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원래 처음에 정시로 돌릴 때 엄마가 난 너 믿는다고 그때가서도 열심히했는데 결과가 좋지않아서 목표가 확고하게 생기면 재수해도 맏어주겠다 그렇게 해주셨는데 이제와서 저런말하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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