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거의 3년 반개월 사겼는데 지금은 남친이 일로 해외에 간 지 1년 다 돼가는데 남친이 요즘 생각이 많다고 하거든? 그래서 어떤거에 생각이 많냐고 물어보니까 사실은 페톡이나 전화할 때는 괜찮다는데 평소에는 내 생각이 안난대 예전에는 내가 뭐하는지 궁금했다던데.... 그냥 멀리 떨어지게 되면서 마음이 식은건가.... 그런 말 들으니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각자 혼자 있게 된게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권태기인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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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귄지 거의 3년 반개월 사겼는데 지금은 남친이 일로 해외에 간 지 1년 다 돼가는데 남친이 요즘 생각이 많다고 하거든? 그래서 어떤거에 생각이 많냐고 물어보니까 사실은 페톡이나 전화할 때는 괜찮다는데 평소에는 내 생각이 안난대 예전에는 내가 뭐하는지 궁금했다던데.... 그냥 멀리 떨어지게 되면서 마음이 식은건가.... 그런 말 들으니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각자 혼자 있게 된게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권태기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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