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펴. 이게 나쁘다는 건 정확하게 알고 있어ㅠㅠ 흡연을 시작하게 된 지는 얼마 안됐어 나는 정말로 음주나 흡연에 대해서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었고 내가 외가댁에서 같이 사는데 외가댁이 외할머니부터 1남 3녀의 이모랑 삼촌들이 전부 흡연할 정도로 외가가 엄청난 골초들이야... 간접흡연은 내가 초딩일 때부터 수 없이 겪어서 담배연기도 정말 익숙하고 도리어 없으면 어색할 정도였거든. 그래서인지 한번도 흡연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매번 거의 6개월? 을 가까이 자꾸 담배를 피는 꿈을 꾸는거야. 별 내용도 없이 그냥 꿈에서는 내가 정말 현실에서처럼 담배를 펴. 일어나면 왜인지 자꾸 담배가 피고싶어지고... 말했다시피 우리 집이 골초천국이라 보니 담배를 찾는 건 쉬운 일이라 결국 며칠 전에 한번 펴봤는데 자꾸 생각이 나서 가족들 몰래 피게 돼 ㅠㅠㅠㅠㅠ 어떡하지? 정말 요즘은 무심코 넋 놓다가도 자꾸 생각 나. 가족들은 전부 내가 담배 피고 있다는 걸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ㅠㅠ 조언좀 해줘.. 정말 철없는 행동이란 거 알아. 병원이라도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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