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뚱뚱한편인데 요즘 살을 조금씩 빼고있어 근데 옛날부터 엄마는 티비에 뚱뚱한 사람들만 나오면 나랑 비교를 하면서 너도 저정도다, 돼지다, 살을 빼야 남자들도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막 비하를 하고 너같은 돼지들은 충격을 받아야 빠진다, 충격을 줘도 안 빠지는건 자기 의지가 없어서다 이러면서 나를 막 깎아내리는데 계속 그렇게 하다가 내가 한번 도대체 왜 나한테 그러냐고 하면 왜 화를 내냐고 돈을 번다고 엄마한테 이래도 되냐고 막 승질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참다참다 승질 낸 내가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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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