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신이 모고에 비해서 너무 안나올수도있어.. 내가그랬음 나 외고다니다가 전학왔는데 외고에서도 모고 전교 몇등안에 드는편이었고 내신위주 공부방식이 너무 안맞아서 인문계 전학오자마자 내신 놧어 전학온것도 내신따려고 온게 아니라 그냥 외고 너무 힘들어서 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 모고 잘나오니까 정시로 가야지 하고 내신이랑 생기부 아예 버렷는데 내가 학교수업 열심히듣거나 태도 좋은편도 아니어서 생기부 난리남 학업에 열의가 없다 학교생활태도 면에서 발전이 필요해보인다 이거 생기부 실화고 한 세네장 정도 나오는듯ㅎ 열심히 산애들 스무장가까이 나온다는 소리 듣고 충격받았다ㅎㅎㅎ 그리고 뭐 독서 봉사 이런거 하나도 안했고 수행평가도 안냈어 이런거 할려니까 미칠거같아서ㅠㅠ 오로지 모의고사 성적만 믿엇음 그리고 국어나 영어같은건 내신도 1~2 나오고 세특도 적혔는데 대신 수학이나 탐구 이런건 수행평가 안하고 서술형 백지로 내고 하니깐 안나오드라고 탐구도 한과목은 괜찮은데 한과목은 내가 수능때 안칠거라서 6등급 막 이렇게 나오고 수학은 8~9밭이었음 그래서 결과 내신 5점대..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학교생활 이렇게 막 했는데 5점대 나온것도 신기해 모의고사는 놀랍게도 수학빼고 거의 올1이 나와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택은 논술박에 없엇어 원래는 대학가고자하는 마음도 없어서 여름방학때까지 막 살다가 갑자기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논술 알아봤음 그러니까 수능최저만 맞추고 글만 잘쓰면 내정도의 내신으로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더라고.. 모고 등급은 좋은 편이라 어차피 정시로 가야하는 상황이고 글쓰는거에도 자신있어서 논술 준비 시작했어 그리고 다행히 잘 맞아서 글도 그럭저럭 쓴다고 학원쌤도 시험장에서도 이정도로만 쓰면 될거라고 하셨고 근데도 불안한 이유는 내신이야.. 최저 없는 대학을 하나 넣었는데 그 대학에서 내 내신까지는 감점이 심하지 않더라고 그래도 합격자 최저 내신이 내 내신이랑 비슷해서 거의 밑바닥 수준이잖아 그게 너무 불안한거야 그래서 내말은 인서울 좋은 대학을 노리는데 내신은 안좋다 그러면 내신 버리고 논술이랑 정시 준비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팽개치지만 말라는거야 4점대만 유지해놔도 정신적으로 안정이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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