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갔다가 오는길에 한번씩 순대사와서 먹는 이 시간대가 너무 좋다. 고3병이라그럴지도 모르지만 요새 유난히 소울타네 열심히해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지. 너무 힘들지 말아야지. 너희들도 너무 힘들지 않게, 지치지 않을정도로만 힘들었으면 좋겠다. 지금 지치면 정말 빛날때 다 만끽하지 못할 지도 모르잖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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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갔다가 오는길에 한번씩 순대사와서 먹는 이 시간대가 너무 좋다. 고3병이라그럴지도 모르지만 요새 유난히 소울타네 열심히해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지. 너무 힘들지 말아야지. 너희들도 너무 힘들지 않게, 지치지 않을정도로만 힘들었으면 좋겠다. 지금 지치면 정말 빛날때 다 만끽하지 못할 지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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