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도 무덤덤하다는 소리 듣고 남들이 보기엔 감정의 변화가 없어보이나 봐 근데 남들이랑 감정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건지 내가 표현을 안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내가 감정이 없는 게 아니잖아 근데 친구라는 애들이 언제는 장난으로 언제는 진지하게 내 외모 치고 무례한 말을 하는데 내가 거기에 기분 나쁠 거라고 생각을 안하는 거 같아 내가 무슨 감정 없는 사람인 줄 아나 봐 그럴 때마다 날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난 그런 말에 기분도 나빴고 지금 나에게 예쁘다고 해주는 사람들도 못믿을 정도로 자존감도 낮아졌는데.. 걔네는 자기들이 한말도 기억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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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