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등교하는 길에 초등학교 중학교 지나야 우리학교 나오는데 초등학교 지나가는데 핸드폰 떨어져있어서 주인 찾아줄려고 주웠는데 잠금화면 다 걸려있고 습득시 어디로 전화 달라는 그것도 없어서 걍 가지고만 있었는데 아침 조회 끝나고 수업시작하기 10분전쯤에 전화와서 받았는데 초등학생 어머니가 목소리부터가 까칠해서 핸드폰 주웠어요? 학생이에요? 무슨학교 몇학년 몇반 이름이 뭐에요? 물어봄 들고 튈까봐 하는 그런 걱정에 물어보는건 이해가 되는데 말투도 너무 기분나빴고 애도 바쁘고 본인도 바빠서 직접 받으러 못가니까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전달해달라 학교 이름 다 적어놨으니까 허튼 생각하지말라면서 전화 끊음 그 쉬운 고맙다는 말도 못들었다 핸드폰 팔거나 걍 가질려했으면 전화도 안받았지 진짜 너무 했어 그게 너무 짜증나고 황당해서 이제 길가다가 핸드폰 떨어진거 봐도 걍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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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