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되게 예쁘게 꾸미고 다니시더라... 우연히 지나가다가 친구들 어머님들 보면 대부분 그래 막 엄마랑 네일아트 받으러 다니고 샵 다니고 그러던데 난 꾸밀 줄 모르고 딱히 그러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우리 엄마도 엄청 소탈하고 내추럴돋게 다니심 ㅋㅋㅋㅋㅋ 일반화는 아닌데 내 주변은 그래...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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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되게 예쁘게 꾸미고 다니시더라... 우연히 지나가다가 친구들 어머님들 보면 대부분 그래 막 엄마랑 네일아트 받으러 다니고 샵 다니고 그러던데 난 꾸밀 줄 모르고 딱히 그러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우리 엄마도 엄청 소탈하고 내추럴돋게 다니심 ㅋㅋㅋㅋㅋ 일반화는 아닌데 내 주변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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