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럽고 엄마 화나고 그래서 한시간동안 울면서 하소연했는데 진정하니까 쪽팔려 거같아... 아 쌤얼굴 어케보지 화장도 눈물자국대로 쩍쩍 갈라져있고 내얼굴 기괴해... 하... 왜 그랬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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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럽고 엄마 화나고 그래서 한시간동안 울면서 하소연했는데 진정하니까 쪽팔려 거같아... 아 쌤얼굴 어케보지 화장도 눈물자국대로 쩍쩍 갈라져있고 내얼굴 기괴해... 하... 왜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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