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내가 할게 나 떠난 사람 붙잡는 편지야... 날 도와줘... 하고 싶은 말은 많은 데 쓸 말이 아니야... 오죽하면 내가 한시 적었어... 그리워서... 못 견디겠다는 편진데... 도와줘...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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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내가 할게 나 떠난 사람 붙잡는 편지야... 날 도와줘... 하고 싶은 말은 많은 데 쓸 말이 아니야... 오죽하면 내가 한시 적었어... 그리워서... 못 견디겠다는 편진데...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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