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과고 가해자하고 피해자들은 문과야 어떤 상황이냐면 남자 애가 같은 학년 여자 애들 다리를 찍고 다녔는데 수시원서쓰기 며칠 전에 터졌어 이때는 몇몇 애들하고 선생님만 알고 있어서 선생님이 수시원서쓰면 해결하자고 했대 그 사이에 일은 잘 모르는데 어그제 야자시간에 그 남자애가 찍고다닌게 이과에까지 들어와서 애들이 그 얘기를 하고 다녔어 애들은 뭐 애가 문과애들 다리를 찍고 다녔더라 이정도 근데 여기서 어이없는거는 3학년 부장선생님의 태도임 부장쌤이 반마다 들어와서 관련된 애기를 하고 갔는데 (2번 들어와서 말함) 첫번째는 니네 함부로 말하고 다니지마라 니네가 피해 볼 수있다 그리고 니네는 이런거에 관심조차 갖지말고 니네 할 일이나 해라 두번째는 자꾸 말이 와전되서 들리는데 경찰서에 이미 갔다왔다 학교에서 덮는게 아니다 그냥 입 닥치고 있어라 저 남자애도 충격이었는데 선생님이 말한게 더 충격이였음 .. 말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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