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알바 분 자리에 안 계시길래 그렇군 하면서 걸어들어가는데 거울?에 웬 단발머리에 안경 낀 아주머니 계시길래 오 알바분 바뀌었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였다 내가 머리 묶은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