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전쟁나고 제물같은 걸 바쳐야 하는데 그게 내가 걸렸어 그래서 막 울고있는데 갑자기 시점이 바껴서 내가 아니라 엄마가 죽는 걸로 나오는 거야 그래서 결국엔 엄마가 죽고 장례식장에서 친척들 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어 근데 고모가 우리보고 하는 말이 우리아빠는 원래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대 근데 엄마랑 결혼하고 가족만 보고 살았다고.. 여기서 울면서 깼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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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전쟁나고 제물같은 걸 바쳐야 하는데 그게 내가 걸렸어 그래서 막 울고있는데 갑자기 시점이 바껴서 내가 아니라 엄마가 죽는 걸로 나오는 거야 그래서 결국엔 엄마가 죽고 장례식장에서 친척들 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어 근데 고모가 우리보고 하는 말이 우리아빠는 원래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대 근데 엄마랑 결혼하고 가족만 보고 살았다고.. 여기서 울면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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