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아이돌 좋아해서 콘서트같은거 엄청 자주보러다녔거든? 지금은 그아이돌 안좋아해 근데 오늘 아무생각없이 걔네 노래를 들었어 콘서트 라이브버전으로 녹음한 음원인데 그건 팬들 함성소리랑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단말이야.. 아무생각없이 듣는데 갑자기 토할거같은거야 이 음원이 녹음된 날이 공연장에서 걔랑 나랑 처음 만난날이거든 나랑 같은 공간에서 라이브로 생생하게 들었던 노래라고 생각하니까 속이 울렁거리더라 괴로워서.. 싫은게 아니야 보고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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