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너무 내 미래에 대해 생각을 안했구나 싶기도 하고..아니 사실 되게 많이 생각은 했었는데 그때마다 명확한 답을 못내렸어 그리고 또 힘들고 안맞아도 꾹 참고 다니는 얘들 많은데 나만 현실하고 타협을 못하는 느낌도 들었고 ... 어쨌거나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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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너무 내 미래에 대해 생각을 안했구나 싶기도 하고..아니 사실 되게 많이 생각은 했었는데 그때마다 명확한 답을 못내렸어 그리고 또 힘들고 안맞아도 꾹 참고 다니는 얘들 많은데 나만 현실하고 타협을 못하는 느낌도 들었고 ... 어쨌거나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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