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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1/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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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음댓 | 인스티즈

쭈랑 스니는 주인과 가정부. 서로서로 은밀함을 주고받는사이. 모티라 막 소설처럼 못써주는거 양해바람...ㅠ.ㅠ

암튼, 오늘 김쭈는 날잡음. 스니랑 겁나 하고싶어함. 스니도 눈치챔. 이인간이 오늘 나랑 한탕하고싶어하는구나. 그래서 일부러 마주칠때 여우마냥 쳐다보고 그럼. 모두가 잠든시간, 스니는 조용히 방에서 주영이를 맞을 준비를하고. 발소리가 들이고. 문이 열리고. 문이 열리기 무섭게 입술이 잠식당하고.

쉿. 조용히해. 소리크게내면 들킨다.

.

.

세명만 나음ㅁㅏ허접손주의 하다잠들지도몰라주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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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입술 손으로 막고서) 왜 이렇게 급해오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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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 깊이 파고들며 상의속으로 손 집어넣고 가슴 움켜쥐는) 하루종일 생각나더라. 니몸. 미치는줄알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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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옷 속으로 손집어넣고 배를매만지면서) 흣- 나도 계속 너만 보이더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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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래서 눈빛이 그렇게 야했나.(브라 안으로 손 넣어 가슴 주무르며 목에 입술묻고 자국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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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눈에 입맞추고) 너도 오늘 하루종일 눈빛이 장난아니던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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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늘 맘먹고있었더니. 드러났나보네. (상의 급히 벗기고 가슴골에 고개묻고 숨 깊게 들이쉬는) 좋다. 살냄새나. (골 안쪽 핥아올리며) 어짜피 내눈빛 너밖에 못알아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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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목에 자국 남기면서) 나만보고싶어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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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렇게 미치는모습은 너만보는데? (가슴 정점 입술로 살짝 짓누르고 혀로 괴롭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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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손으로 입막고 신음 참아내며) 흐읏- 이런 내모습도 너밖에 못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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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딴놈보여주지마. 가만안둬. (가슴 주무르며 무릎으로 살살 아래 문지르며) 미치겠네. 오늘따라 예뻐보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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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머리를 쓸어올려주고 신음 참으면서) 읏- 걱정마 너말고 아무도 못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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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착하다. (손 아래로 옮겨 속옷 한번에 내리고 다리 벌리는) 이쁘네. 여기도. (클ㄹ에 살짝 입맞추고 혀로 살짝 핥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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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한손으로 입 막고 한손으론 세게 어깨 잡고서) 야아-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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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늘따라 많아나오네. 아직 안넣을건데. (아래쪽으로 입술 깊게 묻고 애액 빨아들이고 위로 혀놀려 다시 클ㄹ 이로 살짝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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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발로 자극하며)하앙- 이제 그냥 넣어줘 으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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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싫어. 즐길만큼 즐기고. 넣어줄게. (클ㄹ 자극하다 아래에 자리잡고 혀 넣었다 빼기 반복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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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발로 계속 자극하면서)흐읏 나 못참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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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하나 넣고 거칠게 휘젓는) 아직 다 넓히지도 못했어. 참아. (힘겹게 두번째손가락도 밀어넣고 내벽 긁어대며) 다른사람이 이정도만 건드려도 넘어가겠네. 화날거같아. 어떡하지? (손 빼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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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하앙- 별 걱정을 다해 너 밖에 이런모습 보여줄 사람 없다닌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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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래도. 불안한데. (손가락으로 몇차례 왕복운동하다가) 아 이제 넣어줘야될것같은데.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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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머리쓸어넘겨주며) 불안해하지마 왜그래? 읏- 그리고 빨리 넣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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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빼고 제 옷 급하게 벗고) 근데 아직 애가 준비가 덜됐어. (스니 머리 잡아 아래로 이끌고) 만족할때까지. 키워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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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5
(손으로 몇번 쓸더니 입으로 가져가려는) 너 신음소리 듣고싶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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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살짝 웃고 입에 물려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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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입에 넣고 혀로 쓸어내리다가 ㄱㄷ를 혀끝으로 자극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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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읏... 잘하네. 좀더해봐. ... 옳지. (스니 머리 더욱 가까이 당기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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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3
(혀로 계속 핥다가 점점 부풀어올라 빼내면서) 힘들어- 해줘이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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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 정리해주고 다리사이에 자리잡고 위치 맞추는) 와. 안달났네. (살짝 ㄱㄷ만 집어넣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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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6
(밑에 살짝 쳐다보고) 너도 만만치 않거든? 하아 빨리해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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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너보단 여유있을걸? (슥 빼내서 입구에 ㄱㄷ 끝 그저 대고있는) 급한건 내가아니라 너지.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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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9
(몸 밀어내려고 하면서) 그런식으로 나올꺼야? 오늘 먼저 안달난 사람이 누군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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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 위치 맞추고 한번에 쾅 쳐올리는) 순서보다 정도가 중요하지. (ㄱㄷ만 간신히 넣은정도로 빼내고) 아닌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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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2
(거꾸로 자리 바꾸고 살짝 입구에만 맞추고서) 나만 당할수 없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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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 양 골반 움켜쥐고) 서비스 좋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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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알았어요,빨리해요(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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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옷 위로 가슴 주무르며) 오늘따라 이쁘네. 말도잘듣고. (잘게 입맞추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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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근데 들킬까봐 너무 무서워..(숨을 크게 뱉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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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러니까. 소리 크게내지마. (티셔츠 위로 올리고 속옷 후크 푸르고) 누구하나 깨면 난감해진다. (드러나는 가슴에 입술묻고 혀로 자극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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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입술을 깨물며)흣....알았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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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예쁘다. (정점 혀로 핥다가 이내 참지못하고 살짝 물어버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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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싱긋웃고 고개끄덕이며) 알았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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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급한듯 입술찾아 혀 옭아매며 스니 눕히고) 하고싶어 죽는줄알았어. 진짜. (손으로 허리선 은밀하게 훑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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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살짝웃고 배 지분거리며) 흐응- 내가 그렇게 좋아요? 아내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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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걔보다 니가 훨씬 섹시하잖아. 걔몸은 눈에안들어와. (상의 벗기고 속옷 위로 올려 가슴 정점 이빨로 살짝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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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흐윽- 이 세우지마요.. 아프단말이야 (살짝 머리 껴안고) 내몸이 좋은거아니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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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슴 양손으로 모으며 주무르는) 니몸도좋고. 왜물어그런건. 애도아니고.(물었던 가슴 혀로 부드럽게 핥아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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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머리 헤집으며) 읏.. 하.. 그냥 궁금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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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몸이 좋지. (가슴 전체를 손으로 크게 주무르며) 너도 내 몸 좋아했잖아.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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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고개 끄덕이고) 몸도 좋고.. 흐아- 그냥 전체가 다 좋은데 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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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무좋아하진말고. 다좋아할필요도없고. (입으로 정점 계속 자극하며 손 아래로 내려 둥글게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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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흐읏- 하, 좋아하는게 문제있는것도 아니고.. (눈꽉감으며 고개젖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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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엄연히 유부남이거든? (속옷 속으로 손넣어 클ㄹ 지분거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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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입내밀며) 흣- 유부남인거 나한테 계속, 흐응 각인시켜줄필요 없어요-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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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끔 잊는것같아서. (속옷 한번에 내리고 다리 벌려 사이에 입술 묻고 혀굴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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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움찔거리며) 흐읏.. 아- 흐.. ㄱ..거기 말고오-..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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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어디? 어딘지모르겠네. (일부러 옆쪽 핥아대는) 알려줘. 니가직접. (스니 손 끌어 아래에 갖다두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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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울상지으며) 알잖아요..흐.. 왜 나놀리려그래- (고개돌리고 검지로 살짝 가르키며) 여기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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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잠시 생각하다가) 혼자해봐. 궁금하다. 보고싶어졌어. 해봐. 응? (엄지로 클ㄹ 살짝 문질러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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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살짝 고민하다 떨리는손으로 살짝 문지르며) 흐..- 내가 이렇게 혼자하는게..읏..- 보고싶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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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섹시하잖아. 넣어봐. 니손. (스니 손가락 더 아래로 이끌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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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입쭉내밀고 살살 넣으며) 하읏...- 내가 하니까 느낌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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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예뻐. 좀더넣어봐. 움직이고. (제 옷 벗어던지고 제것 손으로 지분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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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손가락 하나넣어 살살 휘저으며) 흣-, 으응.. 느낌 이상해.. 하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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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나더 넣어봐. 더 넓혀야 넣을거아니야. 그치? (허벅지 지분대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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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7
(낑낑대며 한손가락 더넣는) 하읏..- 아.. 좀 아픈데에..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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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거가지고 아프면 어떡해? (스니 손 거칠게 빼내고 제 검지 넣어 휘젓는) 와. 소리나는거들리지. 죽인다오늘. 물도 엄청많이나와. (고개 숙여 액체 빨아먹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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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0
으응..- 부끄럽게..그런말하며..면..- 흐으..! 하.. (내려다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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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부끄러울거 더 남았어? (계속 일부러 소리내며 움직이다가 중지 힘겹게 밀어넣고) 이봐. 아직 멀었네. 두개도 간신히들어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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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1
(밀려오는 이물감에 찡그리고 쪼이며) 아읏..- 아픈데.. 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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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벽 이리저리 누르며 살살 움직이는) 넣을수나 있으려나모르겠네. 내가 너무 오랜만에왔나? (장난스레 웃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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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4
(어깨 붙잡고 조금씩 힘빼며) 완전 오랜만에 왔잖아요..- 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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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러게. 자주와줄걸그랬나봐. (손가락 자유로워지자 빼고 제것 위치맞추고) 외로웠어? 그동안 혼자 달래느라 힘들었나? (ㄱㄷ만 살살 넣고 돌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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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7
(낑낑거리며 눈맞추고) 흣- ㅎ.. 빨리 해줘요..- 나 애태우지마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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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간 찌푸리고 확 치고올라가는) 읏.. 야. 힘빼. 풀어줬는데도 왜이렇게조여. (살살 움직이기 시작하며 허리 쓸어주는) 착하지. 힘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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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8
(힘빼려고 하지만 자꾸 조이며) 흐응-! 하.. 힘안빼져..- 으..읏.. 후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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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힘빼얼른. (허벅지 안쪽에 손 넣고 주무르는) 힘 안빼면 내가 뺀다. 얼른빼. 끊어지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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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1
(숨 색색거리며 쉬고 힘서서히 빼며) 흐으.. 아..흣- 아.. 이정도면 됐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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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이쁘다. (스니 양 골반 세게 움켜쥐고 한군데 쿡 찔러 누르는) 여기, 맞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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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3
(허리 젖혀지며) 흐응- 하..흣..! 거기..- 흣..더 해줘요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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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느리게 무게실어 쳐올리는) 읏. 좋다고조이네. 미치겠네. 하.. (서서히 속도높여 찌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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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5
(박자 맞춰 같이 허리 돌리며) 으..! 흐- 아.. 좋아요, 읏..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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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돌리는거봐. 미치게하네진짜. (엇박으로 빠르고 거칠게 찔러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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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6
(살짝 아프다는듯 눈물그렁그렁 맺히며) 아흣- 으..- 좀만 살살해줘요- 네? 제발..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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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속도 살짝 낮추고 입술에 잘게 입맞추며) 쉬이.. 소리낮추고. 응? 누구 하나 깨겠다. (천천히 묵직하게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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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7
(끅끅대며 입꾹 다물고) 하으..- 읏.. 으응-... 좋아요.. 하..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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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천천히 속도 더해가는) 소리내지마. 참ㅇ. (깊게 키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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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9
(몸 흔들리자 어깨붙잡고) 흐으..- 나 여기서 소리내면 크게 날것같단말이에요.. 흐..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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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으로 세게 입 막고 속도 올려 쳐올리는) 흣.... 으..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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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1
(울상지으며 손겹쳐잡고) 흡-.. 흐.. 아.. (박자맞춰허리돌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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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빠르고 세게 쳐올리다 이내 안에 깊게 박아넣고 길게 ㅅㅈ하고) 오늘 진짜 죽인다. 끝내줘. (스니 안고 몸 뒤집어 제 위로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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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2
(숨헐떡이고 몸위에 축늘어지며) 으..- 힘들어요.. 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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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용케 소리는 덜냈네? (땀젖은 스니 머리 쓸어 정리해주고) 맘에는 들었어? 오랜만이었잖아. (허리 은근히 쓸어올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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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4
(베시시 웃으며 이마 땀닦아주는) 소리 막 튀어나오려했는데 겨우겨우 참은거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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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웃는 눈꼬리에 잘게 입맞추고) 잘참았어. (허리 감싸안아 옆쪽으로 내리고) 허리는안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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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6
(입삐죽내밀고) 아파요-, 완전 많이.. 허리나갈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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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작개 소리내어 웃고) 주물러줘? 많이아파? (허리 꾹 눌러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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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7
(간지럽다는듯 씩웃으며) 흐- 간지러워요, 제대로 주물러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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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꾹꾹 주물어주는) 안피곤해?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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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8
(고개끄덕이고) 피곤하겠다 내일.. 일어나기싫을거같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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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쉬어. 무리하지말고. 월급은 어짜피 내가주는거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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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9
(콧잔등톡톡두드리며) 그렇게 끔찍이 아끼시는 아내분이 나 막 욕할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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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프다는데무슨욕? 하는게 이상한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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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0
몰라..막 꾀병부린다하고.. 나 미움 엄청받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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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니가 미움받을짓 하는건 아니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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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1
(입술쭉내밀고) 내가 얼마나 잘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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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일하는걸 본적이없으니. 이거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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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2
(말바꾸려는듯 올려다보며) 허리아픈데- 허리좀주물러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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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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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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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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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ㅠㅠ 익스니들 너무빨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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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ㅇㅁ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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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아...ㅇ하... 허흢ㅈ...ㅂ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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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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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아 구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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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목뒤에손감고) 오늘 왠지 올것같았어요-

천사쓰니알랍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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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니? 수정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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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치챈거 다알아. 눈만봐도알잖아. 너. (쇄골에 깊게 입술 묻었다가 혀로 목선타고올라가 귓볼 살짝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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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눈풀려서) 흐으- 이거 되게 스릴있는것같애- 작은사모님 윗층에 계시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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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풀린 눈가에 살짝 뽀뽀하고) 그러니까. 소리내면안돼. 그게 될지모르겠네 니가. (티셔츠 급히 벗기고 손 뒤로해 척추선 은밀하게 쓸어올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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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뾰루퉁하게) 흐읏- 힘든게 당연하죠 그건- 나 가끔 청소하다가 복도에서 사장님 작은사모님이랑 하는거 봤어, 장난이..흣.... 아니든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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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땐 진짜 급했어. (후크 푸르고 속옷 위로 올려 가슴 둔덕에 흔적 남기고 핥아올라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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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흐응, 사장님이 이렇, 게 읏! 잘하는데 내가 어떻게 소릴 참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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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긴. 니 소리 좋은데. (픽 웃고) 그래도 참아라. 깨면 너도나도 큰일난다. (가슴 손으로 강하게 잡고 정점 강하게 빨아들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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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매달리며) 하으으응, 좋아....하아.........ㅎ..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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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몸 훑어내려가며 아래쪽으로 손 옮겨 속옷 위로 지분대고) ..아직 덜젖었지? (손가락으로 누르며 세게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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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흐윽, 더해주세요- 밑에- 으, 거..거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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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픽 웃고) 급한가보네. 근데 어떡하나. 난 아직 신호가 안와서. (속옷 내리고 손가락 하나 밀어넣는) 아직 좁아서 못넣어. 어떡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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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ㅎ,.핥, 핥아..주세요...(부끄러운듯속삭이듯)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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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착하다. 원하는거 있으면 그렇게 말하는거야. (혀로 클ㄹ 조심스럽게 핥아가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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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정신못차리고 허리튕기며) 흐응,흐앗, 으응! 흐윽..사장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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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클ㄹ 계속 핥으며 엄지 살짝 아래에 밀어넣고) 이름불러. 응? (엄지손가락 넣었다빼기 반복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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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으흐.....주영오빠...너무좋아..흐앗! 흐으....ㄱ..거기 계속!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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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씩 웃으며) 듣기 좋네. (검지와 중지 밀어넣어 내벽 긁어내려오는) 표정봐라. 죽겠나보네? (손으로 계속 소리내며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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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흥으, 핫 나 죽어요- (말꼬리늘리며) 빨리 넣어줘어....하앙...(허리비틀고) 빨리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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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근데 어떡해. 아직 내껀 준비가 덜됐어. (씩 웃고 스니 손 제것에 가져다대는) 니가 원하는대로 될때까지. 알아서 만들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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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9
(기둥 밑에서부터 살살 안달나게 핥아올리는) 흐응.....
(기둥 입에 물어서 발음 새는) 좋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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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 머리 쓰다듬으며) 응..좋아... 착하다. 좀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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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2
(미간찡그리고 더빠르게움직이며) 흐..........나 빨리 하고싶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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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 머리 붙잡고 몇번 치대다가 이내 제것 빼내고 다리사이에 자리잡고) 그렇게좋아? 죽을라하네진짜. (귀ㄷ만 살짝 넣었다 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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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5
흐으- 장난치지마- (숨넘어가듯) 빨..빨리 흐앗! 해달라니까?(미치겠다는듯애원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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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안달내는거봐. 귀엽네. (한번에 끝까지 쳐올리고) 하.. 와. 미치겠다. 조이는거봐. (두어번 움직이다 ㄱㄷ만 넣은채 손으로 클ㄹ 문지르는) 물도 오늘따라 많이나오고.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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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0
흐으..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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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천천히 세게 쳐올리기 시작하는) 여기. 맞지? (한곳에 쾅 박아넣고 잘게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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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4
(움직이는박자에맞춰서목소리점점올라가며) 읍,, 으응, 흐응, 흐응! 거기, 거기 흐으- 거기 으앗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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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 입 손으로 막고) 쉿. 소리 너무크다. (계속 왕복하며 손 떼고 깊게 키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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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8
(몸부르르떨고 허리돌리며한손으로입막고) 흐으! 흐앙! 아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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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씩 웃고 더 강하게 쳐올리는) 쉬이... 소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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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0
(거의우는소리로) 웃지마 - (계속신음흘리고) 하..ㅎ..나 좋죠 사장님? 그찮아, 사모님보다 내가 더 잘해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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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런가. 난 잘 모르겠네. (웃으면서 무게실어 쾅쾅 박아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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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3
(실눈뜨고째려보며) 아니야? 잘모르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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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모르겠다면? (천천히 속도 낮추다 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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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5
(갑자기돌아누우며) 아, 갑자기 할맛떨어졌어- 주무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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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에이. 어떻게그래. (뒤에서 살짝안고 다리벌려 살살 집어넣는) 와. 존ㄴ쪼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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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야미안해어제너무졸렸어 수고해써쓰니!밤늦게까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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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ㅇ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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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오케이 스크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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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순식간에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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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룰루 관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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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ㅇ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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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이예압!! 슼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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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헐..ㅋㅋㅋㅋㅋㅋㅋ근데김쭈는 결혼을한상태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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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ㅇㅇ마누라도이쪄영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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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슼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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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스으읔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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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헐..근데 스토리 대충보니까 하녀같드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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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녀영화는 못봤는데 스니들이 욜케해달래서 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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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좋은하녀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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