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길어질 것 같은데... 자존감이 낮은 원인은 알 것 같아. 어렸을적부터 집안이 안좋아서 사랑받지도않았고 친척 또래? 애들한테 어렸을때부터 외모적인 놀림도 많이 받았었어 그래서 156에40키로였을때도 난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그랬었거든ㅜㅜ 물론 지금은 진짜 살쪘고! 어릴적 잠깐 왕따도 당했었구... 근데 정말 심각한거같아 일단 누가 칭찬을 해주면 그냥 해주는말? 내가 못나서 우울하니까 그냥 해주는말같고, 길거리 나가면 예쁜 여자분들 정말 많자나 내가 너무 초라하고 돼지같아서 혼자다닐때에는 사람들이 내 외모를 속으로 평가할것같고 무서워서 고개를 숙이고 다녀...그냥 어딜가든 남들과 비교하고ㅠㅠㅠㅠ 누구랑 눈 마주쳤으면 저사람도 내 얼굴이랑 몸보고 ~~~다고 생각하겠지? 이런생각만 들고ㅠㅠ 외적인 부분말고 내적인 부분도 난 착하지않은데 겉으로는 착한척하니까 내가 되게 비겁?해보인다고 해야하나...외모가 잘난것도 아닌데 성격까지 모났으니까ㅠㅠㅠ이렇게 생각하게되고 남들앞에서 발표나 내 생각을 말할때에 속으로는 비웃을것같고 으ㅏㅏ아아아ㅏ아아아ㅏ아 나도 자존감 높고싶다 아니 평범하기만했으면 좋겠다 정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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