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사람이 가족들 앞에서 내 욕 실컷 다 해놓고 내가 나 먹으려고 빵 사오니까 빵 가져가고ㅎ 어이리스 아 진짜 어쩜 저런 사람 딸로 22년을 살았냐 나도 대단하다 진짜 생각이 어린건지 아니면 뻔뻔한건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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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사람이 가족들 앞에서 내 욕 실컷 다 해놓고 내가 나 먹으려고 빵 사오니까 빵 가져가고ㅎ 어이리스 아 진짜 어쩜 저런 사람 딸로 22년을 살았냐 나도 대단하다 진짜 생각이 어린건지 아니면 뻔뻔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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