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반나체로 공원에서 딸 치던 사람이 나 보고 쫓아오려고 하고 뒤에다 대고 쌍욕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랑 통화하고.... 아지금 너무 힘들다 새벽 생각만 해도 손 떨리네.. 나 안 뛰었으면 최소 성폭행 당하고 길가에 버려져서 죽었을지도 몰라..
| 이 글은 8년 전 (2017/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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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반나체로 공원에서 딸 치던 사람이 나 보고 쫓아오려고 하고 뒤에다 대고 쌍욕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랑 통화하고.... 아지금 너무 힘들다 새벽 생각만 해도 손 떨리네.. 나 안 뛰었으면 최소 성폭행 당하고 길가에 버려져서 죽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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