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9에 57인데 친구가 다이어트해서 날씬에서 완전 마름으로 빼고 왔길래 부러워서 아 이제 나도 빼야겠다 하니까 어떤 남자애가 그래 넌 좀 빼라 이럼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뺄 생각이었지만 뭔 상관이야 기분나쁘네 기분 더러움 맨날 우리 앞에서 지는 살 안 찐다 하며 자랑하는 것도 싫었는데 먹을 때 고나리하는 것도 진심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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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9에 57인데 친구가 다이어트해서 날씬에서 완전 마름으로 빼고 왔길래 부러워서 아 이제 나도 빼야겠다 하니까 어떤 남자애가 그래 넌 좀 빼라 이럼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뺄 생각이었지만 뭔 상관이야 기분나쁘네 기분 더러움 맨날 우리 앞에서 지는 살 안 찐다 하며 자랑하는 것도 싫었는데 먹을 때 고나리하는 것도 진심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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