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동생이 자기 간식까지 다 먹었다고 진짜 나쁘다고 흐르듯이 얘기하면서 툴툴 댔는데
어떤 친구가 그건 좀 아니지 이러면서 맞장구 치면서 험한 말을 했어 (원래 말이 좀 험하고 눈치가 없어)
근데 그거 듣고 바로
아냐! 내가 준거야!! 이러는거ㅋㅋㅋ 친구가 ??뺏긴 거라며 하니까
아냐 내가 먹으라고 준 거야. 그렇게 정했어. 그러니까 내 동생 별로 나쁘지 않아
이러고 바로 다른 이야기로 돌림ㅋㅋㅋㅋㅋ 귀엽ㅋㅋㅋㅋ 나는 까도 되는데 남이 까는 건 못 보는 마음 나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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