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한테 관!!종이라는 말을 쓰기도 뭐한데 따로 뭐라고 표현할 말이 없다...ㅋㅋㅋ
저번에 나 무슨 캠프 알바 갔었는데 내가 젤 어린 애들 반이었음
한 여자애가 처음부터 이거 뭐냐, 선생님 저건 뭐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라고 물음
답해주는 게 당연히 내가 할 일이니까 열심히 답해줫는데
쎄한 게 내가 다른 애들 도와주고 있으면 엎드려서 책상에 고개 박고 나만 쳐다보고 있음...
질문에 답해주고 있으니 도저히 끊이질 않아서 잠시 하고 있으라고 하고 다른 애들한테 갔더니 이번엔 엎드려서 우는거야....ㅎ
왜 우냐니까 갑자기 머리 아프대...
그래서 그렇냐고 센터에 데려다줬는데 좀 이따 다시 따라옴...
그리고 내가 지나갈 때마다 나 붙잡고 이마 붙들고 아파요...
진짜 아플 수도 있는 거지만 내가 보기엔 전혀 아니었음...여튼...좀 그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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