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픈 식욕이 완강한 시간이라 마트에 들려서 컵라면을 한 네개를 샀어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산대에서 계산하는데 직원분께서 누가 생일인가봐요ㅎㅎ라고 상냥하게 여쭤보시는데 기대를 져버리리 죄송해서 네 하고 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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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픈 식욕이 완강한 시간이라 마트에 들려서 컵라면을 한 네개를 샀어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산대에서 계산하는데 직원분께서 누가 생일인가봐요ㅎㅎ라고 상냥하게 여쭤보시는데 기대를 져버리리 죄송해서 네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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