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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그래도 명절인데 어쩌구ㅋㅋㅋㅋ 명절이 대수야? 아빠가 첫째도 아니고 막낸데 엄마만 고생하는 날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가서도 술만 퍼마시고 난 목욕탕 가서 씻어야 돼, 와이파이 없음, 내 또래 없음, 피씨방에서 살아야 됨, 큰아빠는 돌아가셨지만 큰엄마+그 자식들이랑 우리 집이랑 싸워서 분위기도 안 좋아, 입맛 달라서 굶거나 편의점 가야 돼, 이번 연휴는 심지어 일주일이 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나한테 가지 말랬는데 아빠는 왜 애를 그따ㅏ구로 가르치냐면서 화냄ㅋㅋㅋㅋㅋㅋ 엄만 나 고생하는 거 뻔히 아니까 가지 말라는 거지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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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익 나이가 몇인데?
나이도 나이지만 가기 싫은데 굳이 안 가도 되지 않나
이래서 가족이라고 운운할때마다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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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스무살ㅋㅋㅋㅋㅋ 작년에는 공부한다고 안 갔는데 올해는 핑계도 없어서 그냥 안 간다했더니 저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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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생이면 그렇다쳐도 성인이면....
아버님이 내심 딸이랑 같이 가고 싶어하셔서 그런걸거야
나도 이번에 안 간다고 했다가 좀 서운해 하시길래 간다고했더든..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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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아빠 마마보이라 그냥 할머니 안 본다고 저러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쌍욕 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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