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출장갔다가 사왔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일어나자마자 그거 입음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승무원이라 머리도 비슷하게 해주곸ㅋㄱㅋㅋㅋㄱㅋㅋㅋ거기에 분홍색 책가방 메고 실내화주머니 달랑거리면서 위풍당당하게 갔는데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같은 반 남자애가 "너 뭐야? 비행기 누나야?" 하니까 내가 "비행기 누나 아니고 승무원이거등?! 나 승무원할거야!"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친구가 옆에서 팩트폭력 날림 "너 어제는 가수할거라면서..." 이랬엌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하...왜 그랬지..그 옷이 그렇게 예뻐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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