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다 괜찮아,, 할 수 있어,, 같은 위로 듣고 싶어서 힘든 거 말하면 내가 안되는 이유+힘들어한다고 나아지는 거 없다고 말함 그럴 거 알면서도 이번엔 그래도 나 많이 힘들어하니까 위로해주지 않을까하고 기대하면서 털어놓으면 혹시나가 역시나임.. 나 진짜 독립적으로 살고 징징거리는 스타일도 아니라 힘들다고 말하면 진짜 힘든건데 울 엄마는 저게 강하게 키우는 거라고 생각하나봐.. 내가 아무리 씩씩한 딸이라도 그래봤자 스무살인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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