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고3인데 한 번 실기치고 왔거든 근데 거기가 너무 상향이라 실수했지만 내 멘탈에 문제 1도 없구 기대도 없어서 그냥 후련하단 느낌밖에 없는데 자꾸 어디서 듣는지 주변애들 연락와서 잘 쳤냐 물어보는 게 너무 싫어.. 그래서 아니라고 하면 왜ㅜㅜ 아니야 잘했을 거야 넌 갈 수 있어! 이러고 상향이라 못 간다고 괜찮다는데도 자꾸 갈 수 있니 어쩌니 하는 거에서 더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
예체능 고3인데 한 번 실기치고 왔거든 근데 거기가 너무 상향이라 실수했지만 내 멘탈에 문제 1도 없구 기대도 없어서 그냥 후련하단 느낌밖에 없는데 자꾸 어디서 듣는지 주변애들 연락와서 잘 쳤냐 물어보는 게 너무 싫어.. 그래서 아니라고 하면 왜ㅜㅜ 아니야 잘했을 거야 넌 갈 수 있어! 이러고 상향이라 못 간다고 괜찮다는데도 자꾸 갈 수 있니 어쩌니 하는 거에서 더 스트레스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