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할 게 없어... 난 이제 뭘 위해서 살아야 하지 다 너무 재미가 없어
진짜 아이돌 파던 것도 게임 파던 거 투디 파던 거 다 정리했고... 애초에 티비를 안 보니 드라마 영화 배우 다 관심 없지
요리나 화장같은 것도 파다 접었고...
인간관계에 신경써보려했는데 내 인간관계 좁다못해 내 주위엔 나밖에 없는 거 깨달았다 비참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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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할 게 없어... 난 이제 뭘 위해서 살아야 하지 다 너무 재미가 없어 진짜 아이돌 파던 것도 게임 파던 거 투디 파던 거 다 정리했고... 애초에 티비를 안 보니 드라마 영화 배우 다 관심 없지 요리나 화장같은 것도 파다 접었고... 인간관계에 신경써보려했는데 내 인간관계 좁다못해 내 주위엔 나밖에 없는 거 깨달았다 비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