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따부터 13년 키우다가 아파서 떠났는데 아직도 온라인으로 쇼핑하고나 구경할때 강아지 용품 예쁜거 내 새끼 생각하면서 찜하거나 장바구니 넣는다ㅠㅠ...보고싶거 안 믿겨 내가 좋은 거 많이 못해줘서 돈 벌면 다 해주려고 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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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따부터 13년 키우다가 아파서 떠났는데 아직도 온라인으로 쇼핑하고나 구경할때 강아지 용품 예쁜거 내 새끼 생각하면서 찜하거나 장바구니 넣는다ㅠㅠ...보고싶거 안 믿겨 내가 좋은 거 많이 못해줘서 돈 벌면 다 해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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