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야간 편순이라 손님들이 막 피곤해보인다 고생 많이 한다 하면서 먹을거나 음료 하나씩 사주시고 그러셨거든 그래서 아 나도 남한테 베풀어야지 하고 방금 그러고 나왔는데 알바생 과자 받고 활짝 웃는거 보니까 나도 기분 좋아짐 맛있게 드셨음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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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간 편순이라 손님들이 막 피곤해보인다 고생 많이 한다 하면서 먹을거나 음료 하나씩 사주시고 그러셨거든 그래서 아 나도 남한테 베풀어야지 하고 방금 그러고 나왔는데 알바생 과자 받고 활짝 웃는거 보니까 나도 기분 좋아짐 맛있게 드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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