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3이라 추석때 그냥집에있고 엄마만 외가에가있거든... 근데 외가에 사는 이종사촌 동생이 수능케이크만들어 준다고해서 엄마한테 전해주려고 가져갔는데 엄마랑 삼촌이 먹더니 너무 퍽퍽하다고 다시만들어달라했대.. 어떡하지 너무 속상할거같은데 케이크가 뚝딱하고 만들어지는것도 아니고...뭐라 카톡보내야하지....나는 다 먹어치울자신이 있는데......맛있었을꺼야.....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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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3이라 추석때 그냥집에있고 엄마만 외가에가있거든... 근데 외가에 사는 이종사촌 동생이 수능케이크만들어 준다고해서 엄마한테 전해주려고 가져갔는데 엄마랑 삼촌이 먹더니 너무 퍽퍽하다고 다시만들어달라했대.. 어떡하지 너무 속상할거같은데 케이크가 뚝딱하고 만들어지는것도 아니고...뭐라 카톡보내야하지....나는 다 먹어치울자신이 있는데......맛있었을꺼야.....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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