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성격도 이상해지고 자꾸 승질만내고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거처럼 일상적인거 물어볼 때도 화내면서 말하고 말투가 듣는 사람 저절로 인상쓰게 험하게말하고 특히 엄마한테 술 얘기하면 그냥 짜증만내고 매일매일 하루에 소주 두병은 기본이고 요즘에는 맥주까지 더 마시고 자기가 말한게 틀리면 인정하면 끝나는걸 무조건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다른사람 밑보고 말도 이젠 제대로 못해 자꾸 더듬더듬 말하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얘기하기도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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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성격도 이상해지고 자꾸 승질만내고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거처럼 일상적인거 물어볼 때도 화내면서 말하고 말투가 듣는 사람 저절로 인상쓰게 험하게말하고 특히 엄마한테 술 얘기하면 그냥 짜증만내고 매일매일 하루에 소주 두병은 기본이고 요즘에는 맥주까지 더 마시고 자기가 말한게 틀리면 인정하면 끝나는걸 무조건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다른사람 밑보고 말도 이젠 제대로 못해 자꾸 더듬더듬 말하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얘기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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