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연락 오는 사람 진짜 몇 없고 대학 친구들 아무도 연락 안 왔어 요즘 사이가 별로 달가운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무 연락도 안 오고 이러니까 나 싫어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 나이 먹고 이렇게 연연하고 있는 것도 싫고 엄마는 계속 우리딸 생일이라고 막 미역국 끓이고 고기 굽고 이러는데 엄마한테 부끄러운 거 같기도 하고 우울하다 우울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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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연락 오는 사람 진짜 몇 없고 대학 친구들 아무도 연락 안 왔어 요즘 사이가 별로 달가운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무 연락도 안 오고 이러니까 나 싫어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 나이 먹고 이렇게 연연하고 있는 것도 싫고 엄마는 계속 우리딸 생일이라고 막 미역국 끓이고 고기 굽고 이러는데 엄마한테 부끄러운 거 같기도 하고 우울하다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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