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작년 친가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돌아가시고 첫 명절인데 큰 집 내려가는 길에 엄마가 시부모 안계시니 새삼 기분이 다르다고 우신다. 눈물 뚝뚝 흘리는데 운전하던 아빠가 왜 내옷으로 눈물 콧물 닦냐고 왜 우냐고 놀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없다고 아빠 구박했는데 엄마가 시어머니 생각나서 우는데 감동의 용돈은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두 분 아주 잘 만나셨네요... 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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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작년 친가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돌아가시고 첫 명절인데 큰 집 내려가는 길에 엄마가 시부모 안계시니 새삼 기분이 다르다고 우신다. 눈물 뚝뚝 흘리는데 운전하던 아빠가 왜 내옷으로 눈물 콧물 닦냐고 왜 우냐고 놀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없다고 아빠 구박했는데 엄마가 시어머니 생각나서 우는데 감동의 용돈은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두 분 아주 잘 만나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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