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248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외식하고싶은 식당 고르래서 골라놨는데 거기는 차타고 또 가야하니까 가까운델 가쟤. 그래서 가까운데중에 또 봐둔 곳 있어서 거기가자했더니 a식당은 왜 안가려고 해? 이러는거야. a식당이 엄마가 이 쪽으로 올때마다 a식당에서 먹자고 노래를 부르던 곳이거든? 그래서 그럼 a랑 그 가까운 곳 내가 봐둔곳중에 엄마가 가고싶은 곳 가자니까 왜 꼭 엄마가 말해서 억지로 가는 것 처럼 말하냐고 하는거야. 

a식당말고 딴 곳 갔을때마다 엄마가 a식당 이야기만 해서 일부러 엄마 배려한건데; 그리고 내가 a식당 별로라고 계속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꾸준히 미니까 말한거거든? 근데 자기 완전 기분 나쁘단 식으로 말도 안하고 진짜ㅋㅋㅋ 아니 심지어 오늘 내 생일이어서 먹고 싶은 메뉴 몇개 골라놨더니 답정너인 마냥 다 싫대서 엄마 가고싶은데 가자니까 이럼ㅋㅋ 왜 이러지 진짜?ㅋㅋ 평소에도 엄마가 스트레스 나한테 풀어도 그냥 유하게 넘어가고 밖에서 화나는 일 있어도 집에선 참고 넘어갔는데 엄마가 갱년기면 난 고삼인데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모르겠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0대중후반인데 2010~2018 추팔하면 애 늙은이 같아?
9:12 l 조회 1
머리 묶는 거 안 어울려서 머리 풀고 면접봤던 사람 있어??
9:12 l 조회 5
말 수 없는 사람은 본인같은 사람만 있는 회사 들어가는 게 제일 나음
9:11 l 조회 9
삼전 닉스 폭락 했으면 좋겠다1
9:11 l 조회 12
편순인데 물건 훔치는 손님 잡음 5
9:11 l 조회 16
솔직히 치과에서 돈빼면 그리아픈거없음2
9:11 l 조회 7
자기 전에 정병 MAX였다가 자고 일어나면 거짓말 같이 나아지는 현상은 뭘까
9:11 l 조회 3
내가 상담받던 곳에 나중에 취업 서류 내면 불이익 생길까
9:10 l 조회 3
이럴 때 회사 동료 축의금 얼마 하는게 나을까 .. ? 1
9:10 l 조회 7
회사 로비에 직원 사진 게시하는건 문제 없나?
9:09 l 조회 12
퍼즐
9:09 l 조회 6
애인 전여친 정떨어지는거 정상이야?7
9:09 l 조회 23
지하철 탔는데 왜 우산 나만 들고옴?
9:09 l 조회 7
오늘 주식 무슨일이야… 미친 ㅠㅠㅠ 감사합니다2
9:08 l 조회 105
제헌절 출근 안 하는 거 맞지...?2
9:08 l 조회 28
오늘 습도 장난아니다
9:08 l 조회 11
우산손잡이 개구림 ㅉ
9:07 l 조회 27
아니 꽃 걍 구경하고 버리면 안돼? 이거 식집사들 세계에서는 용납할수 없는일임?
9:07 l 조회 13
셔츠 색깔 좀 골라쥬세요 111222
9:07 l 조회 6
7월 35만원으로 버틸 수 있을까 4
9:07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2